상품 수익성 판정기

이 상품, 팔아도 남을까?

기본 정보

등급마다 결제 수수료율이 다릅니다. 모름으로 두면 수수료를 추정하지 않습니다. 판매자 센터에서 본인 등급을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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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비

1건 판매에 들어가는 평균 광고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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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매 가능순마진율 31.1%결제매출 기준

예상 순이익 9,295원 · 목표마진 15%

  • · 순마진율이 목표 마진율 15%를 충족합니다.
  • · 4가지 What-if 조건에서도 모두 흑자를 유지합니다.

플랫폼 수수료가 반영되지 않은 결과입니다. 실제 순이익은 이보다 낮습니다.

핵심 지표

예상 순이익

9,295원

순마진율

31.1%

결제매출 기준

목표마진

15%

손익분기 ROAS

209%

이 아래로 떨어지면 적자

최대 광고비

14,295원

손익분기 기준 (주문당)

권장 판매가

24,241원

목표마진 달성 기준

가장 취약한 요소

판매가 -5%순이익 -1,495원

판매가 -5% 조건에서 순이익이 가장 크게 줄어듭니다. (기준 대비 1,495원 감소)

조건이 바뀌면?

한 가지 조건만 나빠졌을 때의 결과입니다.

  • 흑자광고비 +20%27.7%-3.3%p
  • 흑자원가 +10%27.1%-4.0%p
  • 흑자반품률 +5%p30.5%-0.6%p
  • 흑자판매가 -5%27.5%-3.6%p

어떻게 개선할까?

목표 마진율 15% 달성 기준입니다.

현재 순마진율이 목표 마진율 15%를 충족합니다. 추가 개선안이 없습니다.

적용 수수료

계산에 반영된 수수료 구성요소와 근거입니다.

판매자 등급을 선택하면 검증된 결제 수수료가 자동 적용됩니다. 등급을 모르면 상세비용 설정에서 수수료율을 직접 입력하세요.

계산 기준과 한계

  • 판매자 등급을 선택하지 않아 결제 수수료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. 요율이 등급마다 다르므로 임의로 추정하지 않았습니다. 판매자 센터에서 본인 등급을 확인해 선택하거나, 상세비용 설정에서 수수료율을 직접 입력해 주세요.
  • 결제 수수료 외에 판매수수료·마케팅수수료·솔루션 사용료가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. 자동 반영되지 않으므로 해당되는 경우 상세비용 설정의 추가 판매수수료에 직접 입력해 주세요.
  • 반품 손실은 (반품률 x (판매자 배송비 + 포장비)) 단순 모델입니다. 왕복 배송비, 재판매 불가 손실, 폐기비, 수수료 환급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
  • 부가세(VAT) 등 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. 손익분기 ROAS와 ROAS 입력의 매출 기준은 구매자 결제금액이 아니라 상품 판매가입니다.
  • 결제매출 29,900원 (판매가 29,900원 + 구매자 부담 배송비 0원) · 판매자 배송비 3,000원 · 광고비 5,000원 · 예상 반품손실 105원

본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수수료 정책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정산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부가세(VAT) 등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공식 출처로 검증된 수수료만 자동 적용하며, 검증되지 않은 요율은 추정하지 않습니다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수행되며 입력값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